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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위한 쉼터 생긴다…광산 하남동 청소년 자율공간 7월 25일 임시개관

광주 광산구 하남동에 청소년을 위한 쉼터 '하남동 청소년 자율공간'이 7월 25일 임시 개관한다. 10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으며, 하남다누리 체육센터 3층에서 운영된다.

2026-07-24
무료
이용료
상시
상시 운영

나도 해당될까?

청소년 쉼터 '하남동 청소년 자율공간' 7월 25일 문 열어요

광주 광산구가 하남동에 청소년을 위한 무료 공간 '청다락1019'를 열었어요. 이름은 시민 공모로 정했고 '10~19세 청소년의 즐거움이 가득한 다락방'이라는 뜻이에요. 노래방, 사진관, 전자드럼, 피아노, VR 기기, 게임기, 학습공간이 있어요. 10~19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공짜로 쓸 수 있고, 이주배경·장애 청소년도 이용할 수 있어요. - 장소: 하남다누리체육센터 3층(광산구 하남울로48번길 5) - 운영: 화~금 오후 1시~8시 30분, 토·일 오전 10시~오후 5시 30분 - 휴관: 매주 월요일, 첫째·셋째 주 일요일, 공휴일 매주 토요일 선물 뽑기, 월 1회 증명사진 촬영 이벤트도 있어요. 문의는 062-960-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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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인스타그램(hanam_0701)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 062-451-6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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