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광주
전통 민속품과 현대예술의 만남…비움박물관 개관 10주년 '워낭소리' 특별전
광주 동구 비움박물관이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순회전시 '한반도의 평화 - 워낭소리'를 연다. 근현대 농경시대 민속품과 현대 설치예술을 결합한 전시로, 8월 28일까지 열리며 도슨트와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2026-07-25
2026-08-28
2026-08-28
나도 해당될까?
옛 민속품과 현대 예술의 만남, 비움박물관 '워낭소리' 특별전
광주 동구 비움박물관이 문을 연 지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전시 '한반도의 평화 - 워낭소리'를 열어요. 옛날 농사짓던 시절의 민속품과 요즘 예술 작품을 함께 보여주는 전시예요. 이 전시는 서울 인사동에서 먼저 열려 큰 관심을 받은 뒤 광주로 왔어요.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 속에 담긴 평화와 함께 사는 마음을 새롭게 보여줘요. 전시를 설명해주는 도슨트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도 있어요. 7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비움박물관(동구 제봉로 143-1)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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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지원사업 선정 전시로, 서울 경인미술관 전시에 이어 광주에서 열립니다. 도슨트와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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