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품대전 오늘 개막, 소상공인 300개사·해외바이어 52명 초청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희망아카데미로 송길영·문형배·이홍렬·유성호 등 명사 4명을 초청해 무료 강연 시리즈를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송길영 작가가 맡으며, 광주북구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전화(062-410-6170)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수·위탁 거래 대금지급 기한을 60일에서 30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실제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평균 지급 기간은 27.4일로, 법정 기한과 현실 간 괴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북부경찰서가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에 실내CCTV와 SOS비상버튼 2대, 긴급출동 서비스를 1년간 월 11,000원(VAT 포함) 특별할인가로 설치해준다. 매출 1억9,900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광주북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행정안전부 ‘안전 한바퀴’ 캠페인이 정리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을 광주 남구가 시민에게 안내했다. 놀이터 이용 전 6가지, 이용 중 4가지, 키즈카페 볼풀장 3가지로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에게 사회공헌활동 실비와 수당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활동실비와 시간당 수당을 합쳐 월 최대 46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부터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