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채성필 흙그림전, 4월 28일 무료 개막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채성필 흙그림전_익명의 땅'을 본관 제5·6전시실에서 무료로 연다. 흙물로 대자연을 추상표현주의적으로 담아낸 세계 주목 작가 채성필의 작품 약 20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채성필 흙그림전_익명의 땅'을 본관 제5·6전시실에서 무료로 연다. 흙물로 대자연을 추상표현주의적으로 담아낸 세계 주목 작가 채성필의 작품 약 20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북구문화센터가 5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에 스탠다드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고희안재즈와 재즈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원이다.
광주 서구가 제103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권리 특별전시 ‘열두 달의 어린이날’을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다음 달 5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서울 상상나라 콘텐츠를 지역 아동의 시선으로 재구성한 무료 전시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기념해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을 무료로 연다. 지역 주민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5월부터 8월까지 선보인다.
광주 광산구가 5·18 광주 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전석 1만 원이며 광산구민·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오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연다.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사적지를 방문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 Ⅰ급·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을 새 가족으로 맞아 이달 중 방문객에게 공개한다. 경남 함안에서 구조된 수컷 수달로, 가을에는 기존 수달 '달순이'와 함께 새 생태공간에서 지내게 된다.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황룡강 사진전'을 무료로 연다. 제2회 황룡강 사진콘테스트 수상작 2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