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남동 인쇄거리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 4종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북구가 다회용기 무상대여 사업을 확대해 구민 누구나 행사·축제에서 무료로 빌려 쓸 수 있다. 북구청 환경과에 문의 후 대여 가능하며, 10종류의 용기를 갖췄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거주 예비창업가에게 기술이전 사업화자금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8일(금) 오후 2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사전교육(온라인 5시간) 이수가 필수입니다.
광산구가 11월 5일부터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최대 10% 적립으로 총 20%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국립장애인도서관이 ㈜한글과컴퓨터(한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간행물 등이 장애인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 PDF로 처음부터 제작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 한컴은 오는 4분기 '한글 2024'에 접근성 지원 기능을 탑재해 배포할 예정이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 북구 반다비체육센터가 6월 수영·아쿠아로빅 강좌 신규 수강생을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현장 접수는 27일 오전 6시부터 가능하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접수하며, 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눠 총 14편을 선정해 2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