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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남동 인쇄거리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 4종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2026-06-08
무료
이용료
서남동 인쇄거리
장소
상시
상시 운영

나도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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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서남동에는 90년이 넘은 ‘인쇄거리’가 있어요. 그 안에 시민·학생이 디지털 장비로 직접 굿즈를 만드는 무료 체험 ‘G-print 워크숍’이 열려요.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해요.

무엇을 만들 수 있어요? — 4가지
1) 3D프린터로 소품 만들기: 손바닥만 한 작은 물건을 인쇄해요.
2) UV프린트로 키링 만들기: 키링(열쇠고리)에 색·그림을 입혀요.
3) 레이저 조각기로 휴대전화 거치대 만들기: 나무판에 레이저로 모양을 새겨 거치대를 만들어요.
4) 실크제판기로 에코백·티셔츠 만들기: 가방·티셔츠에 원하는 그림을 찍어 가져가요.

원하는 과정을 골라 체험하면 돼요. 보통 1~2시간 안에 끝나요.

언제 어디서?
- 장소: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 안에 있는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
- 대상: 시민 누구나 + 학교·기관 단체
- 비용: 공짜

어떻게 신청해요?
-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신청해요.
- 단체로 가려면 미리 전화로 협의하면 일정도 맞춰줘요.
- 단체는 인쇄공장 견학 + 체험을 묶어서 일정을 짤 수 있어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아이가 ‘인쇄·디자인 일은 이렇게 하는구나’를 직접 손으로 배워요.
- 친구 생일선물로 세상에 하나뿐인 키링·에코백을 만들어 줄 수 있어요.
- 진로를 고민하는 중·고교 학생에게 좋은 직업 체험이 돼요.
- 광주 동구 도심을 한 번도 안 가본 분은 도시재생 지역도 같이 둘러볼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인쇄거리: 광주 동구 서남동 일대에 인쇄·제본·후가공 가게 230여 곳이 모여 있는 지역이에요. 호남에서 가장 큰 인쇄 단지예요.
- 3D프린터: 평면 종이가 아니라 입체(3D) 물건을 직접 만들어내는 기계예요.
- UV프린트: 자외선(UV) 빛으로 잉크를 굳혀 작은 물건에도 또렷한 그림을 인쇄하는 기술이에요.
- 레이저 조각기: 레이저 빛으로 나무·아크릴에 글자·그림을 새기는 장비예요.
- 실크제판(실크스크린): 그물 모양의 판으로 잉크를 눌러 가방·옷에 그림을 찍는 옛날부터 쓰던 인쇄 방법이에요.
- 활자활짝: 광주 인쇄플랫폼 누리집 이름이에요. 워크숍·견학·소공인 정보를 모아둔 곳이에요.

정리하면,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 가면 4가지 디지털 장비로 굿즈를 직접 만들 수 있고, 다 공짜예요.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신청만 하면 돼요.

문의: 광주 동구 도시재생 ☎ 062-608-2793

한눈에 보는 숫자

4 가지

3D·UV·레이저·실크 /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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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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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신청. 4가지 중 원하는 과정만 골라서 1~2시간 체험. 단체는 사전 협의로 인쇄공정 견학 + 체험 묶음. 호남 최대 인쇄거리(230곳 소공인 90년 역사)와 도시재생 골목 같이 둘러보기 추천. 문의 062-608-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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