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증명서 온라인 발급, 6월 12일부터 부모가 집에서 가능
미성년 장애 자녀와 주소지가 같은 부모는 6월 12일부터 자녀의 장애인증명서를 직접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복지로나 정부24에서 부모 명의 인증서·휴대폰으로 무료로 발급할 수 있어, 행정복지센터에 가지 않아도 된다.
미성년 장애 자녀와 주소지가 같은 부모는 6월 12일부터 자녀의 장애인증명서를 직접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복지로나 정부24에서 부모 명의 인증서·휴대폰으로 무료로 발급할 수 있어, 행정복지센터에 가지 않아도 된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최상준도서관이 6월 온 가족 전집 대출 서비스를 시작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방문 수령은 6월 1일부터 7일까지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마음톡톡 서구 직장인 마음건강 지원' 사업장을 모집한다. 30명 이상 사업장·공공기관·어린이집·학교가 대상이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신청하면 직원들이 검진·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산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6월16일 무료 평화 시민교육을 연다. 남북 음악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전화 문의(062-531-6877) 후 당일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 25곳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전문가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경영진단부터 메뉴 개발, 마케팅 전략까지 맞춤형으로 컨설팅하며, 4월 30일까지 각 구청 위생부서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찾아가는 가맹점 문화장터 '누리랑께' 참여 가맹점 9곳을 모집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마감이며, 1차 장터는 4월 30일 서구 금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다.
광주 동구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4월 20일 동구청 5층 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청렴감사관(062-608-2382)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소상공인이라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시니어 금융전문가가 방문해 신청 준비와 채무조정까지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