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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노동자법률상담소 무료 운영, 플랫폼·이주·비정규직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6-08
무료
비용
광주민중의집(사암로340번안길)
장소
상시
상시 운영

나도 해당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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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가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무료로 열어요. 비정규직·배달·라이더·대리운전·이주노동자처럼 평소 권리를 잘 못 챙기던 분이 전화로 예약하면 무료로 변호사·노무사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오는 상담도 해줘요.

누가 상담받을 수 있어요?
- 영세 사업장에서 일하는 분
- 비정규직 (계약직·파트타임 등)
- 특수고용 (보험설계사·학습지 교사·돌봄 매칭 등)
- 플랫폼 노동자 (배달·라이더·대리운전·청소 매칭 등)
- 이주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 그 밖에 회사에서 ‘부당한 일을 당했다’ 싶은 누구나

무엇을 상담할 수 있어요? — 예시
- 월급·퇴직금 못 받았을 때
- 부당하게 해고됐을 때
- 일하다 다쳤을 때(산재)
- 근로계약서 안 써준 회사 문제
- 직장 안에서 성희롱·괴롭힘
- 배달·라이더 ‘이 계약이 정말 자영업자가 맞나’ 분쟁
- 이주노동자 비자·임금 분쟁

어떻게 신청해요?
1. 전화로 예약하세요.
- 광주민중의집: ☎ 062-952-1299
- 광산구청 일자리정책과: ☎ 062-960-8427
2. 약속된 시간에 상담소 방문.
- 위치: 광주 광산구 사암로340번안길 6-5, 601호 (광주민중의집)
3. 회사 일과 시간이 안 맞으면 ‘찾아가는 상담’도 가능해요. 사업장이나 원하는 현장으로 와줘요.
4. 비용은 공짜예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월급·퇴직금을 못 받고 답답해하고 있었다면 첫 한 통 전화로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어요.
- 배달·라이더·대리운전 같은 일은 ‘근로자인가 자영업자인가’가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을 정확히 짚어줘요.
- 이주노동자가 한국어가 어려워 권리 주장이 힘들었다면, 노동·인권 단체가 함께 도와줘요.
- 변호사·노무사 도움이 보통 비싼데 공짜라서 부담이 없어요.
- 가족 중에 ‘비정규직으로 일하는데 회사가 이상해’ 하는 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노동자 법률상담소: 회사에서 일하다 ‘억울한 일’이 생겼을 때 무료로 법률 도움을 받는 곳이에요.
- 비정규직: 정규직(정해진 기간 없이 쭉 다니는 직원)과 달리,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시간제로 일하는 노동자예요.
- 특수고용: 사장과 ‘근로계약’이 아니라 ‘위탁계약’으로 일하는 노동자예요. 보험설계사·학습지 교사 같은 분이에요.
- 플랫폼 노동자: 앱·플랫폼을 통해 일감을 받아 일하는 분들이에요. 배달·대리운전·청소 매칭·라이더 등이 대표적.
- 이주노동자: 외국 국적으로 한국에서 일하는 노동자예요.
- 광주민중의집: 광주에서 노동·인권 단체들이 함께 쓰는 공간이에요. 노동 상담·교육·연대 활동을 해요.

정리하면, 광주 광산구에서 일하면서 ‘이거 부당한 거 같은데 어디다 물어보지?’ 싶을 때 전화 한 통(062-952-1299 또는 062-960-8427)으로 무료 상담을 잡을 수 있어요. 못 찾아가도 ‘찾아가는 상담’으로 와줘요.

문의: 광주민중의집 ☎ 062-952-1299 / 광산구청 일자리정책과 ☎ 062-960-8427

한눈에 보는 숫자

4 시간/일

예약제 상시·찾아가는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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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전화 예약: 광주민중의집 062-952-1299 또는 광산구 일자리정책과 062-960-8427. 사업장으로 ‘찾아가는 상담’도 가능. 광주민중의집 위치 광산구 사암로340번안길 6-5, 601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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