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부모자녀 대화법 무료 교육, 40명 선착순 4월 22일까지
광주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4월 28일 보호자교육을 연다. 40명 선착순이며 4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이 4월 28일 보호자교육을 연다. 40명 선착순이며 4월 2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이웃 간 갈등을 중재하는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마쳤다. 4주간 1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층간소음·누수 등 일상 갈등 현장에서의 전문적 대응 능력을 키웠다.
광주시민 만 19세 이상이라면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늘(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첨부파일을 확인해 접수 방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작은도서관이 주민을 위한 웹툰 제작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웹툰 창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정기강좌는 상반기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5월 9일(금) 오후 2시,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그리고 따뜻한 동반자’ 교육이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예방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펫시터·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 교육생 5명을 모집한다.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체조교실(48명)과 영양교실(15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이며, 전화(062-350-4173) 또는 방문으로 접수한 뒤 사전검사를 예약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공모한다. 오는 5월 29일까지 광산구 거주자라면 누구나 3.5억원 이내의 생활 밀착형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