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제13회 북 페스티벌 '올해의 책' 선호도 조사 참여
광주 남구가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북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엄선한 10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온라인(네이버폼)이나 구립도서관 자료실에서 직접 고르면 된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북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엄선한 10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온라인(네이버폼)이나 구립도서관 자료실에서 직접 고르면 된다.
2024년 소아·청소년 근시 환자가 65만 명을 넘어 전체 근시 환자의 58%를 차지했다. 예방을 위해 하루 1~2시간 야외 활동과 20-20-20 규칙 실천이 중요하며, 근시 진행 속도를 절반으로 늦추는 드림렌즈와 저농도 아트로핀 점안액이 효과적이다.
광주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23일(토)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린다. 암흑체험, 전통의상 체험, 보드게임, 우드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산구가 오는 5월 16일 토요일 초등학생 대상 무료 요리 체험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요리사와 함께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일본 문화를 배우는 시간으로, 광산구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한 공연 'BEAT 국악'을 무료로 선보인다. 국악 비보이와 청소년 소리꾼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사전 신청(QR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