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청소년 여름방학 무료 프로그램…공연연출·보존과학 체험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대상 '예비전문인 교육'과 '창작워크숍'을 무료로 운영한다. 공연연출가·보존과학자 직업 체험부터 달항아리 조명등·블루투스 스피커 제작까지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하며,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대상 '예비전문인 교육'과 '창작워크숍'을 무료로 운영한다. 공연연출가·보존과학자 직업 체험부터 달항아리 조명등·블루투스 스피커 제작까지 7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하며,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시교육청AI교육원이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무료 AI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고생과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당 **8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7월 31일 저녁 '살롱 드 월봉'을 연다. 국가무형유산 나주반을 주제로 이야기·공연·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되며, 접수는 7월 21일부터다.
광주 북구 일곡도서관이 오는 5월 20일부터 6월 8일까지 청소년 주간 행사 '친구들, 모여라!'를 연다. 바리스타 진로체험(5월 30일, 선착순 10명), 테마도서 전시, 웹툰 동아리 성과 전시회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시민의 날(5/23)을 맞아 광주시청 잔디광장에 캐릭터 '빛돌이·빛나영'의 특별한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가 열린다. 인형뽑기와 키캡 키링 꾸미기 등 체험 프로그램 사전 신청은 5월 21일(목)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광주시 공식 SNS 3개 이상 팔로우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