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술관 무료 특별 프로그램, 무등산 아래 5곳 사전모집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권 5개 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전시·토크·체험이 준비됐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의재로권 5개 미술관 특별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무료 신청 가능하며, 전시·토크·체험이 준비됐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특별프로그램이 의재로미술관에서 열린다. 5개 미술관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20일 어린이 동반 가족 35팀을 대상으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 장단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6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의 회고전 '찬미와 탐미'를 2026년 2월 10일부터 4월 26일(일)까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12일까지 '마음이 머무는 도서관' 특별기획 행사를 연다. 가족 그림책 전시, 편지쓰기 체험, 키링 만들기(어린이 40명 현장 선착순) 등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