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 모집 6월 17일 마감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열리는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프로그램 ‘소년을 생각하는 투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영삼 문학평론가와 함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이 된 동구 일대를 걷는 역사문학 투어로,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오는 18일 하루 동안 마을버스 760번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카드 태그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탑승할 수 있으며, 터미널·양동시장·5·18 사적지를 경유한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주민 대상 '인권현장투어'를 5월 21일과 27일 두 차례 운영한다. 서구 주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8일까지 선착순 50명을 전화로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스마트폰 한 대로 둘러볼 수 있는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출시했다. 증강현실(AR) 길안내와 스토리 체험, 3D 건물 복원,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의 ‘소년의 길’ 같은 테마 코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21일 효천역 광장에서 5·18 제46주년 기념 '송암·효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추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오월 주먹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