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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AR앱 '5·18 스마트투어' 출시, AR로 사적지 탐방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스마트폰 한 대로 둘러볼 수 있는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출시했다. 증강현실(AR) 길안내와 스토리 체험, 3D 건물 복원,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의 ‘소년의 길’ 같은 테마 코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6-08
무료
이용료
광주광역시·5·18기념재단
운영
상시
상시 운영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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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휴대폰 하나로 둘러보는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만들었어요. 카메라를 들고 화면을 보면 길도 알려주고, 그때 이야기도 영상으로 풀어줘요. 무료예요.

무엇을 할 수 있어요?
- AR 길안내: 휴대폰 카메라로 주변을 비추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화살표가 나와요.
- AR 스토리: 사적지 앞에서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영상·사진으로 보여줘요.
- 3D 건물 복원: 옛 전남도청처럼 지금은 없어진 건물을 3D로 다시 보여줘요.
- 스탬프 투어: 여러 사적지를 돌면 도장이 모여요.
- 근처 관광지·식당 정보도 같이 보여줘요.

테마 코스
- ‘횃불’, ‘희생’, ‘광장’, ‘열정’, ‘영혼’ 등 5가지 키워드 코스
- 한강 작가의 책 「소년이 온다」를 따라 걷는 ‘소년의 길’ 코스도 있어요.

어떻게 받아요?
1. 휴대폰에서 구글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또는 앱스토어(아이폰)를 열어요.
2. 검색창에 ‘5·18민주화운동’이라고 쳐요.
3. 또는 광주광역시·5·18기념재단의 안내문에 있는 QR 코드를 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받을 수 있어요.
4. 무료라서 결제 없이 바로 사용해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자녀·조카와 함께 5·18 사적지를 둘러볼 때 ‘아빠가 다 설명해야 한다’는 부담이 줄어요.
- 광주 처음 오는 친구·친척에게 코스를 자동으로 만들어 줄 수 있어요.
- 책 「소년이 온다」를 읽고 현장도 가보고 싶다면 ‘소년의 길’을 따라 걷기만 하면 돼요.
- 사적지 주변 식당·관광지도 한 앱에서 같이 봐서 동선을 짜기 편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AR(증강현실): 휴대폰 카메라로 보이는 실제 화면 위에 영상이나 화살표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에요.
- 사적지: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장소예요. 광주는 옛 전남도청, 5·18민주광장, 망월동 묘지 같은 곳이 있어요.
- 스탬프 투어: 정해진 장소를 도는 ‘도장 모으기’ 여행이에요. 모두 모으면 기념품을 주거나 인증할 수 있어요.
- 「소년이 온다」: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5·18 배경 소설이에요.

정리하면, 휴대폰만 있으면 광주의 5·18 사적지를 혼자서도 안내받으며 둘러볼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숫자

6 개 코스

5테마+소년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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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구글플레이스토어·앱스토어에서 ‘5·18민주화운동’ 검색. 한강 「소년이 온다」 독자라면 ‘소년의 길’ 테마 코스부터. 옛 전남도청은 3D 복원 콘텐츠로 사라진 건물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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