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술관 황룡강 사진전, 5월 8일~6월 5일 개최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황룡강 사진전'을 무료로 연다. 제2회 황룡강 사진콘테스트 수상작 2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산구 송정작은미술관이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황룡강 사진전'을 무료로 연다. 제2회 황룡강 사진콘테스트 수상작 25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에 사는 60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기억모음집'이 무료로 열린다. 4월 20일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마음소리심리상담센터가 청소년 발달장애학생 방과후활동서비스 교사 3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미술치료 전공자 등 13개 조건 중 1개만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이 오는 7일부터 31일까지 '5·18+1, 오월 바라보기전'을 연다. 네 명의 작가가 각자 다른 시선으로 5·18을 조명한 사진·영상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3월 13일 오후 4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GB토크' 행사를 무료로 연다. '보급되는 이미지, 공유되는 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선착순으로 운영되며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동구문화관광재단이 홍학관 갤러리 2층(약 70평)에서 열릴 하반기 전시 작가를 받는다. 미술·그래픽·판화·사진 등 시각예술 개인 또는 단체가 대상이며, 오는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북구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초등 체험학교 '바퀴달린학교'가 입학생 4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연미술부터 키네틱아트, 목공까지 3개 반으로 구성되며 4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후 2시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에서 운동·원예·미술·음악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