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려인마을 사이버전시관, 고려인 역사유물 1만2천 점 무료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운영하는 사이버전시관에서 고려인 역사유물 1만2천 점을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공개한다.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 고려인마을 고려인문화관이 운영하는 사이버전시관에서 고려인 역사유물 1만2천 점을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공개한다.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접속해 역사 교육과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주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심‘s 심리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과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개인 및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내 콘텐츠 기업은 제작비를 최대 2.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e나라도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주당 약 4,200원)이며 65세 이상과 기초생활수급자는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