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문강연, 5·18 46주년 공선옥 작가 특별강연 19일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9일 옛전남도청 별관에서 5·18 46주년 기념 공선옥 작가 초청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전시 해설 투어와 강연, 토크쇼까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 공연 '월봉로맨스'가 5월 23일(토) 열린다. 초·중등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으로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접수한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오월 가이드 '메ː미' 10명을 모집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5월 16일부터 11월 7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5·18 사적지를 직접 탐방하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가이드로 활동하게 됩니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