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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소년이 온다' 배경지 걷는 무료 인문투어 '소년의 길' 16일 재개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2026-05-18
무료
참가비
전일빌딩245 외
장소
매주 토요일 (12월까지)

나도 해당될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

소설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무료 인문투어. 5·18 역사와 문학을 함께 체험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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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편한 신발을 준비하세요.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도 참여 가능 (투어 30분 전 전일빌딩 1층). 8월은 운영하지 않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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