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시아 문화 전당, 김이나 작사가 초청 무료 북토크 1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18일 오후 3시 김이나 작사가를 초청해 무료 북토크를 연다. 참가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보통의 언어들' 일러스트 전시도 두 달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오는 18일 오후 3시 김이나 작사가를 초청해 무료 북토크를 연다. 참가 신청은 ACC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보통의 언어들' 일러스트 전시도 두 달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광주 동구가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2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연다. 동구민 1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일(4월 15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으로 마감된다.
5·18 최후 항쟁지이자 민주주의의 상징인 옛 전남도청이 5월 18일 오후 2시 전면 개방한다. 복원을 마친 이곳은 본관·도경찰국·회의실 등 6개 시설을 무료로 공개하며, 단체 관람객은 전시해설 예약을 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무료 미술 치유수업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문해교육기관이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착순 12명 모집이다.
광주시가 9세부터 18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연 최대 60만 원의 교육활동비를 직접 지급한다. 9~12세는 연 **40만 원**, 13~18세는 연 **60만 원**을 분기별로 제로페이 포인트로 받아 검정고시 준비, 도서 구입, 문화체험 등에 쓸 수 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를 5월 9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연다.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재현행사, 대회 등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