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요실금 의료기기 최대 6개월 무료 대여 의사소견서로 신청
광주 북구 거주자라면 요실금 증상 완화를 위한 의료기기를 최대 6개월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북구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거주자라면 요실금 증상 완화를 위한 의료기기를 최대 6개월까지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의사소견서(또는 진단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북구보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저소득층 초등학생 1,300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부터 충치치료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아동 치과주치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득 기준별 우선 선정 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거주지 보건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와 보건대학교가 스포츠마사지·테이핑 기법을 무료로 배우는 양성과정을 연다. 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10회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혈압·혈당 관리 무료 건강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23일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남대병원 전문의가 강의하며, 동구 주민 30명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 도심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는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다며, 주 단위 감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2026년 맨발걷기클럽 회원을 선착순 90명 모집한다. 4월 29일까지 전화(062-410-8126)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챌린지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6,000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임신 27~36주 임신부 400명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남구청 보건소에서 접종하며, 예산 소진 전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한타바이러스(안데스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9명 확진, 3명 사망했으며 해외 방문 후 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시 1339로 연락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