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임신부·1인가구 식재료 지원, 29일까지 접수 동구 영양UP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34세 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원까지 월세를 지원한다. 2026년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복지로(www.bokjiro.go.kr)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기존회원은 오는 5월 21일까지, 추가접수는 5월 25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신청해야 한다.
동구문화관광재단이 6월 24일 5·18민주광장에서 거리공연 '빛의 소리'를 연다. 포크록 밴드 '바닥프로젝트'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학동4구역 재개발 붕괴 참사 5주기 추모식이 6월 9일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추모묵념·헌화·추모공연 등이 진행된다.
광주 송정역에 하차 전용 구역과 택시 전용 승차대가 새로 마련됐다. 마중 차량은 주차빌딩을 이용해 주변 혼잡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동구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매주 토요일 운영, 회당 40명 선착순, 참가비 9,000원(주먹밥·국화 포함).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삼일절과 대체공휴일을 맞아 휴관한다. 3월 1일(일) 삼일절과 3월 2일(월) 대체공휴일에는 모든 서비스가 중단되며, 3월 3일(화)부터 정상 운영을 재개한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