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정신 헌법 명시, 25일 국회 결의대회…지방선거 국민투표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광주 북구 여성행복응원센터가 'ESG여성활동가 양성과정'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북구 관내 여성이 대상이며 7월 13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월~금 10회(40시간) ESG 이론·실천 교육을 받는다. 수료 후에는 ESG돌봄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신청은 참여신청서 서류 제출로 이뤄진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15~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1:1 심층 상담과 음악·미술·스포츠 등 동아리 활동, 심리·정서 성장 프로그램, 진로·취업 특강을 받을 수 있다. 매달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온라인·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7월 1일부터 '췌장장애'를 새 장애유형으로 신설했다. 인슐린 분비 기능이 손상된 당뇨병이 대상으로, 등록하면 요금 감면과 세금 혜택, 활동지원·장애수당 등을 받을 수 있다. 심장·간·호흡기 등 내부장애 등록기준도 함께 완화됐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기술혁신인증 획득지원사업 참가업체를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 12개사 내외에 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SNS 운영자라면 서구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 모집에 지원해, 정책 후기 콘텐츠를 올리고 콘텐츠당 유튜브 10만원·블로그 7만원·인스타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6월 19일까지 이메일(oroge_studio@naver.com)로 신청하면 되고, 활동비는 콘텐츠 형태와 기준을 충족할 때 지급된다.
2026년 1월 이후 광주 서구로 이사 온 18~39세 청년이라면 생활용품과 청년정책 책자가 담긴 웰컴박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G-print 워크숍’ 무료 체험이 운영된다. 3D프린터·UV프린트·레이저 조각기·실크제판기로 굿즈와 생활용품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신청은 광주 인쇄플랫폼 ‘활자활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 중증장애인거주시설 후암원이 생활재활교사 정규직 1명을 모집합니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5월 31일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