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만나는 5·18 오월영화 상영회 서울영화센터 5월 21일 개막 무료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기록관이 발굴한 특별 영상까지 총 10편이 상영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영화센터에서 '다시, 꿈의 나라' 주제로 오월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장편 5편, 단편 3편, 기록관이 발굴한 특별 영상까지 총 10편이 상영된다.
광주전통공예문화학교가 하반기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 도자기·소목·탱화·민화·천연염색 등 5개월 정규 과정으로, 전통공예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7월 6일부터 24일까지 북구청 문화예술과 등에서 방문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작가 3인이 '작가의 방' 전시를 차례로 선보이며,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만남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 북구 오치1동 주민자치센터가 한국전통무용(한춤교실)·숟가락난타·건강요가(저녁) 신규 강좌 3종 수강생을 받는다. 2026년 6월 4일(화)부터 오치1동 커뮤니티센터 3층 사무국에서 방문접수하며, 수강료는 각 15,000원, 개강은 2026년 7월 중 예정이다.
광주 산수도서관이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황율 작가의 그림책 ‘흙이 꾸는 꿈’과 ‘작고 작은 것들이’ 원화 20점을 무료 전시한다. 초등 2학년 자연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자녀와 함께 책장이 아닌 원화로 만나는 자리다.
한국엔젤투자협회가 6월 4일(목) 광주 스테이지에서 ‘청년 스타트업 살롱’과 ‘호남 엔젤리더스포럼’을 연다. 호남권 (예비)창업 청년이 팁스 청년 기업가 특강, 패널토크, 엔젤투자 특강, 유망기업 IR 4개사 발표를 한 자리에서 듣고 네트워킹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기업을 지원할 PM과 기술닥터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전문가는 활동수당으로 최대 240만원(PM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모아 공개했다. 업체별 연봉은 2,600만~4,340만원,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0,320원 이상이며 마감일은 5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로 각각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