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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광주

광주 책정원도서관 지역작가 초대전 7~12월 작가 3인 작가의 방

광주 동구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작가 3인이 '작가의 방' 전시를 차례로 선보이며,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만남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2026-07-02
지역작가 3인
작가의 방 전시
작가와의 만남
동반 프로그램
전시중
7월~12월

나도 해당될까?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작가 초대전'을 해요…7월부터 12월까지

광주 동구 책정원도서관에서 우리 지역 작가들을 소개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해요. 7월부터 12월까지 이어져요.

어떻게 하는 거냐면요.
- '작가의 방'이라는 이름으로, 작가의 작업 공간과 작품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꾸며요.
- 작가를 직접 만나 이야기 나누는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요.

어떤 작가가 나오냐면요.
- 7~8월은 임미리 작가(책정원도서관 3층)예요. 수필과 시를 쓰는 작가로 책 8권을 냈어요.
- 9~10월은 이지원 작가, 11~12월은 조익수 작가가 이어서 전시해요.

작가와의 만남은요.
- 임미리 작가와의 만남은 동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 자세한 날짜와 신청 방법도 동구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해요.
- 더 궁금하면 062-608-2207로 물어보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등단: 작가가 정식으로 작품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오는 것을 말해요.
- 초대전: 특정 작가를 초대해 그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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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관람·참여 안내 책정원도서관 '지역작가 초대전'은 7월부터 12월까지 회차별 '작가의 방' 형태로 운영됩니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임미리(7~8월·3층)·이지원(9~10월)·조익수(11~12월) 작가가 차례로 창작 공간과 작품을 선보이고, 각 기간에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도 열립니다. 전시는 책정원도서관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임미리 작가와의 만남은 동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받습니다. 자세한 일정·신청방법도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문의 062-608-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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