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문화 · 광주

광주 산수도서관 '황율 작가 그림책 원화전' 6월 30일까지…무료 원화 20점

광주 산수도서관이 6월 2일부터 30일까지 황율 작가의 그림책 ‘흙이 꾸는 꿈’과 ‘작고 작은 것들이’ 원화 20점을 무료 전시한다. 초등 2학년 자연 교과서에 실린 작품을 자녀와 함께 책장이 아닌 원화로 만나는 자리다.

2026-06-08
무료
관람료
산수도서관
장소
D-22
6월 30일 종료

핵심 요약

이런 가족에게 추천

광주 산수도서관에서 그림책 작가 ‘황율’의 그림책 원화 20점을 6월 30일까지 공짜로 보여줘요. 어린이용 그림책 ‘흙이 꾸는 꿈’과 ‘작고 작은 것들이’의 원본 그림을 책이 아니라 실제 그림으로 볼 수 있어요.

무엇이 보여요?
- 그림책 두 권의 ‘원본 그림(원화)’ 20점
1) ‘흙이 꾸는 꿈’: 흙 속의 씨앗이 자라 숲이 되는 이야기.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이미 봤을 수도 있어요. 초등 2학년 자연 교과서에 실린 작품이거든요.
2) ‘작고 작은 것들이’: 꽃·풀·벌레·아주 작은 미생물까지 ‘서로 도와 사는’ 생태계 이야기예요.

누가 그렸어요?
- 작가 이름은 황율.
- 서울에 살다가 여수로 옮겨 텃밭을 가꾸며 흙·식물의 생명력을 직접 보고 그린 분이에요.

언제 어디서?
- 기간: 2026년 6월 2일 ~ 6월 30일
- 장소: 광주 산수도서관
- 비용: 공짜
- 관람: 자유롭게 들러서 보면 돼요.

나에게 어떤 영향?
- 자녀가 ‘흙이 꾸는 꿈’을 교과서에서 봤다면 원본 그림을 직접 보면서 ‘아 이거 나 책에서 봤어!’ 하고 신기해할 수 있어요.
- 자연·생태·식물 좋아하는 자녀라면 좋아할 거예요.
- 도서관에 들른 김에 책도 빌리고 그림 감상까지 묶음으로 할 수 있어요.
- 무료라서 부담 없이 짧게 들렀다 갈 수 있어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원화(原畵): 책으로 인쇄되기 전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이에요. 책에 실린 건 ‘인쇄본’이고, 원화는 종이·물감 그대로의 작품이에요.
- 그림책 원화전: 그림책의 원본 그림을 모아서 보여주는 전시예요. 책장에선 작게 보였던 그림이 실제로는 훨씬 크고 색이 깊어요.
- 생태계: 동물·식물·미생물 같은 생명체와 그들이 사는 환경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것을 말해요.
- 산수도서관: 광주 동구 산수동에 있는 시립 공공도서관이에요. 책 대출과 함께 전시·강좌도 운영해요.

정리하면, 6월 안에 자녀와 산수도서관에 한 번 들러 보세요. 책으로만 봤던 ‘흙이 꾸는 꿈’과 ‘작고 작은 것들이’의 원본 그림을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어요. 입장료는 무료예요.

문의: 광주 산수도서관 ☎ 062-613-7814

한눈에 보는 숫자

20

그림책 2권 원화

의견 마감

2026-06-30

open_in_new원문 보기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흙이 꾸는 꿈’은 초등 2학년 자연 교과서 수록. 자녀가 교과서에서 본 그림을 원본으로 보는 재미. 무료·자유 관람. 책 대출과 함께 묶기. 문의 062-613-7814.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함께 읽어보세요

이 글을 본 분들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