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광주어린이놀이시설·등산·농기계 사고 주의보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빈번한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습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실생활에서 각별히 주의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빈번한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습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실생활에서 각별히 주의하고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세요.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AI가 여성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년 2분기(4~6월)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중점·검역관리지역을 24일 발표했다. 해당 지역 방문 예정자는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NOW 누리집에서 예방접종 및 감염병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화정동 일대 2개소에서 도로 굴착 공사를 허가했다. 지하 배관 공사로 해당 지역 통행에 일시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에 달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채성필 흙그림전_익명의 땅'을 본관 제5·6전시실에서 무료로 연다. 흙물로 대자연을 추상표현주의적으로 담아낸 세계 주목 작가 채성필의 작품 약 20점을 만날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이 4월 한 달간 비행훈련을 실시합니다. 특히 4월 13일부터 24일까지는 연합공중훈련(Freedom Flag)으로 평소보다 소음이 크게 증가하고 야간비행도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광주 일대에서 대침투종합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중 일부 지역에서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협조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