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빗물받이 막힘·덮임 신고' 6월 30일까지…35명 안전꾸러미 추첨
광주시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신문고로 막힘·덮임을 신고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신고번호를 등록하면 추첨 35명에게 휴대용 경보기·기피제 등 안전꾸러미가 전달된다.
광주시가 장마철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안전신문고로 막힘·덮임을 신고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신고번호를 등록하면 추첨 35명에게 휴대용 경보기·기피제 등 안전꾸러미가 전달된다.
광주시가 재난 경험자, 이재민, 목격자, 구호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무료 심리상담(대면·비대면) 과 힐링프로그램을 연중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운영하며, 별도 신청기간 없이 상시 받을 수 있다.
서부소방서가 지역 안전을 함께할 의용소방대원 **19명**(남성 16명, 여성 3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방문 또는 우편으로 **5월 28일(목)까지** 접수하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능하니 미리 서류를 준비하세요.
광주 북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 북구에 살거나 직장을 둔 **20~5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2026 시민안전체험한마당'이 5월 23일 토요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심폐소생술, 지진대피 등 6개 체험부스와 인형극, 교통안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연다. 막힘·덮임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응모하면 추첨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구민이라면 별도 가입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구민안전보험'으로, 상해사망 시 500만원, 화상수술비 100만원 등 사고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주거 지원과 결혼 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까지 포함한 이 보험은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3월 30일까지 1년간 유효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하면 된다.
2021년 학동 재개발 현장 붕괴 참사 5주기를 맞아 추모식이 열린다. 6월 9일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에게 자동으로 가입되는 2026년 구민안전보험이 시작됐다. 대중교통 사고 치료비,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화상 수술비 100만원 등을 중복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