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무료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6월14일 16명 선착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부터 7월 19일까지 복합전시 5관에서 ‘기억 전달자: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을 무료로 연다. 미디어가 우리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어떻게 기록하고 잃어버리는지 8팀의 작가가 10종의 매체 예술 작품으로 보여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20일 영화 '몽그렐스'를 무료 상영하고 제롬 유 감독과의 관객과의 대화를 연다. 15세 이상 누구나 누리집·콜센터로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하늘마당이 어린이날 연휴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임시 개방된다. 평소 제한적으로만 열리던 공간을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9일(목) 오후 2시 ACC 양반극장 어르신 무료 영화로 ‘오! 문희’를 상영한다. 200석 무료, 예매는 6월 5일(금)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세계 정상들을 매료시킨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오는 8월 23일까지 ACC 미디어월에서 '몽유도원도' 등 4개 작품과 현장 영상을 상영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동구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에서 여는 별별마켓 하반기(9월~12월) 셀러를 상시 모집한다.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이 참가비 9만원으로 매주 금·토·일 사흘간 직접 만든 제품을 팔 수 있는 판로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