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친환경인증 농가, 인증비 50만원 지원 선착순 20건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연다. 레시피 개발부터 상품화까지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광주 서구가 관내 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비 지원에 나선다.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농업경영체 등록과 콩 재배 증명이 필요하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과 농업법인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고용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내국인 고용 의무 없이도 지역특화형비자(F-2-R)를 가진 외국인 인재 1명을 고용할 수 있게 됐다.
광주 북구가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3종(스마트팜ICT, 스마트원예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모를 시작했다. 수요조사는 5월 22일까지며, 이후 7월 31일까지 본 공모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6월 8일(월) 16시까지 공유주방 창업팀 1기 30팀을 모집한다. 광주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1~8명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고, 선정 시 7~9월 3개월간 베이커리·일반조리·촬영 스튜디오 등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가에 **1ha당 50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9일까지**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연 1% 초저리 융자 135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사전 선정된 예비대상자는 오늘(30일)부터 도내 농·수협을 방문해 운영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융합 지능형 농업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하며, 민간부담금 25% 이상(현금 10% 포함) 매칭이 필수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