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모기 개체수 작년보다 1.8배 늘어…감염병 병원체 미검출
광주 도심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는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다며, 주 단위 감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도심 모기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본뇌염·뎅기열 등 모기 매개 감염병 병원체는 현재까지 검출되지 않았다며, 주 단위 감시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진드기는 풀밭 어디에나 서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5월부터 12세 남성 청소년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이 접종 대상을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했으며,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에서 예약 없이 접종 가능합니다.
12세 소년(2014년생)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습니다. 5월부터 가까운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야외공간 40곳 중 28곳에서 진드기가 확인됐지만 SFTS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5월 1일(금)부터 5월 15일(금)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1마리당 5,000원에 제공한다. 선착순 300마리 한정이며, 접종 시 동물등록증 또는 외장형 인식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안내한다. 손 30초 씻기·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가 기본이며,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독감 및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내년 4월 30일까지 동시에 진행한다. 접종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은 남구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방문 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