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지하철 고객특별제안 아이디어 공모전 5월 29일까지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지하철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바꾸는 '고객특별제안 공모전'을 연다. 5월 29일까지 4개 분야로 접수하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교통공사가 시민 아이디어를 모아 지하철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바꾸는 '고객특별제안 공모전'을 연다. 5월 29일까지 4개 분야로 접수하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지역 자치구 최초로 대촌동과 남구청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 2대를 운행한다.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1차례 운행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3일(토)**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연다. 암흑체험·아시아 전통의상 체험·우드키링 만들기 등 10여 가지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구립도서관이 8월 '월간서재' 전집대출을 운영한다. 신청은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도서 수령은 8월 1일부터 7일까지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7월 11일 연다. 광주보건대와 함께하는 이주배경청소년 상생교육의 하나로, 베트남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 요리 '쏘이쿡'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광주 서구가 일상생활과 경영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해 개선하는 ‘2026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6월 30일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민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한 건씩 제안서를 낼 수 있으며 선정작에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의 거리 도슨트 투어와 작가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회차는 6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미로센터 2층 미로라운지에서 시작한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광주 5개 자치구에서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45팀 348명의 학생이 댄스·밴드·보컬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