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마을기업 창업 입문교육 6월 12~13일 무료 5월 30일까지 신청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대구시가 마을기업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위한 무료 입문교육을 연다. 오는 5월 30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 12~13일 이틀간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거소투표 신고를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받는다. 군인·장애인·입원 환자 등 투표소에 갈 수 없는 시민이라면 집에서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 8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동구청이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공군 광주기지가 오는 5월 9일(토) 시민에게 1년 만에 문을 열고 '스페이스챌린지 2026 in 광주'를 개최한다. 블랙이글스 특수비행과 항공기 시뮬레이션, 전투기 전시 등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광주송정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7월 1일 출범한다. 출범 당일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작업으로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수 있어, 광주시·전남도·행정안전부가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URL이 포함된 지원금 안내 문자는 100% 사기이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고, 피해 시 경찰청(1394)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맞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5월 18일부터 연다. 광주시립교향악단 추모음악회, 전국오월창작가요제, 시립미술관 강요배 특별전 등 공연·전시·문학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