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올해의책 독서공모전, 8월 28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광주 동구가 '2026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독서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연다. 독후감과 '함께 읽는 우리' 2개 부문으로, 전 국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 올해의 책'을 주제로 한 독서공모전을 6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연다. 독후감과 '함께 읽는 우리' 2개 부문으로, 전 국민 누구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북 페스티벌을 맞아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부문별 최우수상 10만원 등 상금이 문화상품권으로 지급된다.
광산구 1913송정역시장에서 오는 5월 23일(토) 난장콘서트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와 대중가요·뮤지컬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6월 20일(토)에도 두 번째 행사가 이어진다.
5월, 광주 도심 곳곳이 장미로 물들었다. 조선대학교 장미원 등 6곳은 무료로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호남 최대 규모 식품축제 '2026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농심·창억떡 등 300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해외바이어 52명이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의 수출 판로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