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논의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파주시청소년재단이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급식 용역 입찰에 나선다. 파주 소재 식품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이달 9일까지 전자입찰로 신청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광주 서구 동천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QR·네이버폼)이나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메일로 제안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MV 제작을 지원하는 '2026 광주음악창작소 뮤지션 제작지원'이 6팀을 선발한다. 접수는 6월 4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지원서와 창작곡 음원, 자격 증빙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휴대폰을 반납하고 숲속 명상·침묵독서 등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의 외국인 고용 기준을 낮추는 '지역활력 고용특례'를 5월 18일부터 시범 시행한다. 내국인 고용 실적이 없어도 한국어 능력이 뛰어난 외국인 인재(F-2-R)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2026년 하반기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을 7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 진행한다. 회당 정원 30명 선착순 마감이며, 교육비는 3만6000원이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 40명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자는 하루 11,000원의 활동실비와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아 월 최대 48만원까지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