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권현장투어, 서구 5·18 현장투어 21일·27일 선착순 50명
광주 서구청이 오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연다.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사적지를 방문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광주 서구청이 오는 21일과 27일 5·18 인권현장투어를 연다. 회당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주요 사적지를 방문하는 무료 프로그램이다.
광주 북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 약 35만 명에게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저소득 가구는 4월 27일부터, 일반 대상자는 5월 18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일 오후 6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4월 10일까지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한다.
국방부가 2026년 4월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를 선정했다. 2014년 10월 광주시가 이전을 건의한 지 약 12년 만에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앞으로 주민투표와 유치신청 등 남은 절차가 이어진다.
광주 북구가 취업과 창업을 고민하는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위한 '청년카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월부터 상시로 진행되며 전문가 1:1 상담, 맞춤형 교육, 면접 정장 무료 대여 등 다양한 지원이 이어진다.
광주 북구가 오는 2월 5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 1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작가 3인이 '작가의 방' 전시를 차례로 선보이며,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만남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제4회 동구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이 광주아트패스와 연계한 5가지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증심사 요가 명상부터 템플스테이, 동구나잇 1박2일 투어까지 다채롭게 마련됐으며, 각 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별도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