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 모바일앱 7월 3일까지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50개에서 100개로 확대하고 교육소외계층 우선지원과 동별 강좌 수 제한을 해제했다. 5인 이상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학습모임을 만들어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급식 조리실무사 566명을 채용한다. 당근앱과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접수하고 안내받을 수 있으며, 전국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광주 서구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카드사 앱·은행·행정복지센터 중 편한 경로로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광주 서구가 혼자 사는 여성·여성 한부모·범죄 피해 여성의 집에 24시간 CCTV·비상벨·긴급출동·피해보상까지 묶은 '내 곁에 안전지킴이' 서비스를 월 11,000원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20일(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서구청 양성아동복지과(062-360-7645) 방문 또는 evoka@korea.kr 메일 접수 후 전화 확인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