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탄소중립 그린한끼, 비건 피자·후무스 요리체험 11월까지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군 소음 피해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등기로 발송한다. 보상금액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보상금은 1종 구역 월 6만원, 2종 4만 5천원, 3종 3만원이다.
광주 남구가 마을행복학습센터 하반기 정규 강좌 2종 수강생을 6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우쿨렐레와 치매예방지도사 양성과정 모두 10회·20시간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서구가 서구민 약 28만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광산구 동곡동이 오는 6월 13일 제2회 호가정 문화유산 백일장을 연다. 광산구 주민 누구나 시 부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6월 1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배달강좌 '런투유'를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5인 이상 서구 주민 모임이면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무료로 강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디지털·예술 융합 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여 주민을 모집한다. 동구·인근 주민 회차별 10명을 선착순으로 받으며 7월 6·13·20일 운영한다.
광주 서구가 6월 13일과 20일 '공원으로 간 민주시민' 민주시민교육을 연다. 5·18 역사 현장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과태료·변상금을 면제받고 철거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6월 8일과 19일 중 원하는 날짜를 골라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