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책정원도서관 지역작가 초대전 7~12월 작가 3인 작가의 방
광주 동구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작가 3인이 '작가의 방' 전시를 차례로 선보이며,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만남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 동구가 책정원도서관에서 지역 문학작가들의 창작세계를 소개하는 '지역작가 초대전'을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작가 3인이 '작가의 방' 전시를 차례로 선보이며, 작가와 직접 소통하는 만남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 강당에서 5·18 기록사진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연다. 프랑스 귀스타프 에펠대학 교수 등 국내외 연구자 4명이 발제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4월 30일 저녁 7시, 손영님 강사를 초청해 ‘일제강점기-민중의 저항과 연대’를 주제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일반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동구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매주 토요일 운영, 회당 40명 선착순, 참가비 9,000원(주먹밥·국화 포함).
광주 동구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접속 시 404 오류가 발생하며 공고문 내용을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해당 보도자료는 제목 없이 오류 메시지만 포함된 상태로 전달됐다. 기사화를 위해선 정확한 공고문 재전송이 필요하다.
광주광역시가 배달·대리운전·택배·방문서비스 기사를 위한 무료 쉼터를 광주 전역에 37곳 운영하고 있다. 생수·휴대폰 충전·와이파이·냉난방·화장실을 갖췄고, 신청 없이 가까운 곳을 바로 들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