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역사민속박물관 영호남 분청사기 80점, 내년 1월까지 전시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작품 80여 점을 모은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연다.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작품 80여 점을 모은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연다.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보관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고문서들은 조선 후기부터 근대에 이르는 지역 역사와 사회상을 생생히 담고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민간 기록유산의 보존과 가치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 자녀 가족을 위한 ‘선비의 하루’ 체험 프로그램을 6월 13일 토요일 오후 운영한다. 유생복을 입어보고 봉심·향사례(활쏘기)와 나만의 인장 만들기까지 조선시대 선비의 하루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회차별 30명을 받는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5월 27일부터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