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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사민속박물관 영호남 분청사기 80점, 내년 1월까지 전시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작품 80여 점을 모은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연다.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2026-06-15
박물관 안내
관람료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
장소
전시중
2027년 1월 31일

누가 갈 수 있을까?

광주에서 분청사기 전시 열려요…6월 17일부터 내년 1월까지

광주에서 '분청사기' 작품 80여 점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려요.

분청사기는 아주 오래전 조선시대에 만든 도자기(그릇·항아리 같은 것)예요. 소박하면서도 자유로운 멋이 있어요.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영남(경상도)과 호남(전라도) 작가들의 분청사기를 모아 전시해요.

언제, 어디서 보나요?

  • 개막식: 6월 16일 오후 5시
  • 전시 기간: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 장소: 북구 금곡동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

무엇을 보나요?

  • 광주(무등산)와 김해의 분청사기를 비교해서 봐요.
  • 그릇에 무늬를 넣는 여러 방법(상감·박지·철화 등)도 볼 수 있어요.

정리하면, 도자기와 우리 전통이 궁금하다면 가족과 함께 가보세요. 관람료 등 자세한 건 박물관에 확인하면 돼요.

알아두면 좋은 말
- 분청사기: 조선 전기에 만든 도자기로, 회색 흙에 흰 흙을 발라 무늬를 낸 그릇이에요.
- 테마전: 하나의 주제로 작품을 모아 보여주는 전시예요.

한눈에 보는 숫자

80 여 점

영호남 분청사기, 3부 구성

의견 마감

202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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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꿀팁

관람 팁 전시는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로 기간이 길어 여유 있게 볼 수 있어요. 관람료와 운영시간(휴관일)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 안내를 미리 확인하세요. 북구 금곡동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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