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컨설팅, 동구 기업 10곳 선착순 무료 지원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국방부가 2026년 4월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를 선정했다. 2014년 10월 광주시가 이전을 건의한 지 약 12년 만에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앞으로 주민투표와 유치신청 등 남은 절차가 이어진다.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공식 선정했다. 6자 협의체 합의 이후 첫 법적 절차로, 1조원 규모 주민지원사업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구성이 본격화된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광주 북구 주유소 **101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연매출 제한이 사라져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 포함)에서 지원금 카드를 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판로개척 바우처를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5월 1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선정 규모는 12개사 내외로 경쟁이 예상된다.
광산구 야호센터가 초등학생 대상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연다. 일본 강사가 직접 오니기리와 돈지루 만들기를 가르치며 참가비는 무료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전국의 로컬 F&B 소상공인 브랜드를 발굴해 제품화부터 해외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수행할 업체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