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민 무료 결핵 검진, 양성 땐 치료비 지원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주민등록상 동구에 거주하는 30세 이상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합병증 및 당화혈색소 검진비를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지정 의료기관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검진을 받으면 된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을 원하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 광산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별도 예약 없이 상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2026년 국가암검진 안내를 공지했다. 광주 시민은 위암·간암·대장암·폐암·유방암·자궁경부암 6종의 국가암검진을 12월까지 전국 어느 검진기관에서나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다. 검진기관 사전 확인은 nhis.or.kr 또는 1577-1000.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산수동·지산동 주민을 위한 무료 영양 교육·조리 실습 건강동아리가 5월 1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착순 20명이며 전화(062-608-4891)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 산수1·2동과 지산1·2동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양 프로그램 '영양만점 건강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5일까지 전화(062-608-4891)로 받으며, 기수별 10명 선착순 마감된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