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비창업가 최대 2500만원 지원, 4월 24일까지 신청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시민참여예산 제안 공모를 시작해 시정참여형(최대 5억 원)과 청년참여형(상한액 없음)을 접수한다. 4월 30일까지 온라인·이메일·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콘텐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GCC 사관학교'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청년 미취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실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3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대입상담을 무료로 진행한다. 5월 23일 토요일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32명 선착순이며,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가드너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