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목재문화센터 개관, 사전예약 목공체험·가족나들이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남구 광주칠석고싸움놀이보존회가 가족 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제1회 옻돌 가족 전래놀이대전'을 연다.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참가 방법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내년 2월 14일 뮤지컬 '그림자 우체국' 무료 공연을 연다. 통일문화 확산 사업 선정작으로, 분단의 아픔을 따뜻한 판타지로 풀어낸 작품이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11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무료 '국악팝 체험 미션'을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의 소리와 리듬을 배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광주 지역 소모임을 대상으로 '2026 성평등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모한다. 접수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선정된 8~10개 팀에게 총 1,100만원의 시상금이 지원된다.
광주 서구청이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초등·중학생 동반 가족을 위한 몰입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 국악탐험대'를 오는 5월 2일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