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 故이해찬 선생 추모 "민주주의 위해 온몸 바친 동지"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해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그는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일이 민주공화국의 최소한의 책무임을 일관되게 강조했다"며 고인의 삶을 기렸다. 단체들은 고인의 뜻을 이어 국가폭력의 진실 규명과 훼손된 존엄 회복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들이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에 대해 추모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그는 국가폭력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는 일이 민주공화국의 최소한의 책무임을 일관되게 강조했다"며 고인의 삶을 기렸다. 단체들은 고인의 뜻을 이어 국가폭력의 진실 규명과 훼손된 존엄 회복을 위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소상공인 2,000개사를 대상으로 유통플랫폼 MD 1:1 상담회를 연다. 5월 31일까지 판판대로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6월 10일 광주 소담스퀘어에서 마켓컬리·무신사 등 20여 개 주요 유통사 MD와 입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 중국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 참여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제주 내수 또는 초보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항저우·충칭의 도우인·허마센셩(예정) 입점 기회와 해관등록·중문 번역·판촉을 묶어 지원하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20일 오후 3시까지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3일, 5일**까지 ACC 어린이문화원과 아시아문화광장에서 'ACC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과거·현재·미래의 놀이를 넘나드는 **50여 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된다.
광주 북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맨발걷기 클럽 회원을 모집합니다. **5월 11일부터 11주간** 운영되며, **4월 29일까지 선착순 90명**을 받습니다.
산수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북토크, 손인형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연체기록 지우개 등 4종 가족행사를 연다. 5월 2일(토) 시작이며 오늘(4/15)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서구가 부모의 행복을 바탕으로 자녀의 행복을 함께 키우는 '함께서구 행복학교' 3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가족 구성원이 자기다움을 찾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구에 거주하는 관심 있는 주민은 4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의 회고전 '찬미와 탐미'를 2026년 2월 10일부터 4월 26일(일)까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