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르신 스마트폰 무료 강좌, 첨단도서관 AI·카톡·영상편집 7월 16일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우는 무료 강좌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하기(3기)'를 7월 16일부터 운영한다. 카카오톡, 사진·영상 촬영과 편집, 교통앱, AI 활용까지 다룬다. 정원 20명, 수강료 무료로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우는 무료 강좌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하기(3기)'를 7월 16일부터 운영한다. 카카오톡, 사진·영상 촬영과 편집, 교통앱, AI 활용까지 다룬다. 정원 20명, 수강료 무료로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의 외국인 고용 기준을 낮추는 '지역활력 고용특례'를 5월 18일부터 시범 시행한다. 내국인 고용 실적이 없어도 한국어 능력이 뛰어난 외국인 인재(F-2-R)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오늘(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0일간 노후·위험·기반시설 590곳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어린이·노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이 중점 점검 대상이며, 공무원·민간 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재활협회가 장애인 가족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성장멘토링 멘티를 추가 모집한다. 4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남구가 관내 장애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150만원 지원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규학습자로 구성된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마한의 공예방'을 7월 11일(토) 운영한다. 조개로 만든 자개로 키링과 전통 매듭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청이 공무원이 직접 복지제도를 설명하는 '복지팀장이 알려주는 복지급여' 영상을 제작해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등 4개 영상은 유튜브 '별별동구'에서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전국민 누구나 AI가 만든 오류를 찾아 제보하면 추첨을 통해 3만원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시즌1 접수는 6월 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화면 캡쳐와 개선안을 등록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투자진흥지구 내 문화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SW 라이선스 사용료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 지원한다. AI SW를 포함한 상용 소프트웨어 구독료를 지원하며,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