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발달장애인 가족 자율여행비 최대 40만원 지원, 5월 20일까지 신청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자율여행 경비를 지원한다. 1박2일 **26만원**, 2박3일 **40만원**을 지원하며, 5월 20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광주 동구 주민이면 무료로 변호사·세무사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 062-608-2382)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9개 공원에서 무료 생활 에어로빅을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시가 혼자 사는 65세 이상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안전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루 한 번 자동으로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시즌에 긴급연락이 이루어진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 북구에 살거나 직장을 둔 **20~5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
광주 서구가 무료 스포츠마사지·테이핑 기법 양성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일부터 8일까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보건대학교에서 대면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시민 만 19세 이상이라면 1인당 35만원의 평생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늘(1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첨부파일을 확인해 접수 방법을 꼭 알아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