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뒤 폭염, 모기 매개 감염병 주의…광주 북구 '예방 5대 수칙'
잦은 비와 폭염으로 물웅덩이가 늘면서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모기 물림 방지 5대 수칙을 안내했다.
잦은 비와 폭염으로 물웅덩이가 늘면서 말라리아·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우리 가족 건강을 지키는 모기 물림 방지 5대 수칙을 안내했다.
광주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23일(토)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린다. 암흑체험, 전통의상 체험, 보드게임, 우드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서부소방서가 지역 안전을 함께할 의용소방대원 **19명**(남성 16명, 여성 3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방문 또는 우편으로 **5월 28일(목)까지** 접수하며, 온라인 신청은 불가능하니 미리 서류를 준비하세요.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프로그램 사전접수가 4월 6일(월)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유료 프로그램은 광주 아트패스, 무료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야행 홈페이지에서 각각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후 2시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에서 운동·원예·미술·음악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서구가 에너지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차 없는 한 달' 캠페인을 시작한다. 오는 6일부터 한 달간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자전거·도보를 이용하며, 매주 수요일을 '에너지 절약의 날'로 운영한다.
광주광역시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최대 60만원, 일반 주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다음 달 7월 3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지역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저금리로 융자해준다. 상반기(6월 1일~30일)와 하반기(8월 20일~9월 30일)로 나눠 신청받으며, 재원이 2억원으로 한정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