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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광주

광주치매안심센터 쉼터, 6월 30일까지 화·목 무료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후 2시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에서 운동·원예·미술·음악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2026-05-29
무료
비용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
장소
D-32
6월 30일

나도 해당될까?

이런 분이 신청할 수 있어요

광주 북구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무료 프로그램을 6월 30일까지 운영해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에 동림동에서 열려요.

프로그램에서는 운동·원예(꽃·식물 가꾸기)·미술·음악 같은 활동을 해요. 모두 어르신의 ‘인지능력’(기억하고 생각하는 힘)을 도와주는 활동이에요.

누가 갈 수 있나요?
경증(아직 심하지 않은) 치매 어르신 중 아래 한 가지에 해당해야 해요.
- 장기요양 신청을 아직 안 한 어르신
- 장기요양 1~4등급은 받았지만 시설 이용을 안 하거나 대기 중인 어르신
- 장기요양 5등급 어르신
- 인지지원등급 어르신

잘 모르시면 전화로 물어보면 알려줘요.

나에게 어떤 영향?
- 부모님이나 친척 어르신이 위 조건에 해당된다면 신청해보세요.
- 본인이 직접 전화하기 어려우면 자녀·가족이 대신 전화해도 돼요.
- 전화: ☎ 062-410-6609
- 장소: 광주 북구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 (북문대로 234)
- 시간: 매주 화·목 오후 2시
- 비용: 무료

정리하면, 광주 북구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이 매주 두 번 무료로 인지재활을 받을 수 있는 자리예요. 가족이 함께 챙겨주세요.

알아두면 좋은 말
- 치매안심센터: 동네 단위로 치매를 관리·예방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광주 모든 구에 있어요.
- 경증 치매: 치매 초기 단계예요. 일상생활을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약한 인지 어려움이 있어요.
- 장기요양 등급: 어르신이 어느 정도 도움이 필요한지를 나라가 매겨놓은 단계예요.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이 있어요.
- 인지재활: 머리(기억·생각)를 활동으로 다시 깨워주는 훈련이에요.

한눈에 보는 숫자

주2

화·목 14:00 / 운동·원예·미술·음악

의견 마감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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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어르신 본인이 직접 전화하기 어려우면 보호자·자녀가 대신 062-410-6609에 신청할 수 있어요. 매주 화·목 14시 정기 운영이라 일정 잡기 편하고, 6월 30일까지 남은 회차를 활용할 수 있어요.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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