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 광산구의회 설맞이 위문…복지시설 10곳 방문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찾아 위문활동을 펼쳤다. 의원들은 모자가정센터, 지역아동센터, 외국인노동자 쉼터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안부를 살폈다. 김명수 의장은 "나눔과 배려가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은 오는 7월 10일 전남 장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학자 하서 김인후의 학문과 실천을 조명하는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구성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6일 오후 1시 프로그램실 4에서 무료 패브릭 아트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완성한 에코백은 가져갈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행사장 주변 도로에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통제 구간과 시간 등 상세 정보는 축제 공식 채널을 통해 추가 공지될 예정이다.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의 외국인 고용 기준을 낮추는 '지역활력 고용특례'를 5월 18일부터 시범 시행한다. 내국인 고용 실적이 없어도 한국어 능력이 뛰어난 외국인 인재(F-2-R)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작품 80여 점을 모은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연다.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인문도시 전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동구 기반 예술인에게 전시 공간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며, 상반기보다 더 많은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음악창작소를 통해 게임사운드 크리에이터 5팀(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거주 뮤지션·학생 대상으로 활동비 5회와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며,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